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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당 금융자산 누구말 맞나 ··· 통계청 1억 韓銀 2억”」(매일경제, ’20.10.16.(금))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자료

  • 담당자이태직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360
  • 게시일2020-10-16
  • 조회487
첨부파일
<언론보도내용>

□ ”통계청과 한국은행이 각각 파악하는 가계의 금융자산 규모가 무려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통계청 조사는 최상위층 가구에 금융자산이 집중된 경우 이를 극단값으로 분류해 제외하고 있다“ 라고 보도

<설명내용>

□ 통계청(가계금융복지조사)과 한국은행(국민대차대조표)의 가계 금융자산 통계는 작성방법, 포괄범위 등이 달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려움

  o 가계금융복지조사는 개별가구를 면접하여 작성하는 표본조사인 반면 국민대차대조표는 집계자료를 사용하는 가공통계로 작성방법이 상이함

  o 또한, 두 통계의 포괄범위*가 다르고, 일부 자산유형**은 개인별 측정이 어려워 가계금융복지조사 작성범위에서 제외됨
     * 가계금융복지조사(일반가구), 국민대차대조표(가계 및 비영리단체)
      ** 퇴직연금 주요제도(DB)는 사업장 단위로 운영되어 개인별 적립금 확인불가
  
  o 참고로, 주요 OECD 국가들에서도 표본조사에 기반한 미시자료와 거시자료 간 금융자산 비율이 평균 60%로 우리나라와 유사한 수준임(※참고표)
  
□ 통계청 조사에서 최상위층 가구에 금융자산이 집중된 경우 이를 극단값으로 분류해 제외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통계에 포함하여 작성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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