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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물가, 이젠 AI가 측정… 조사기간도 하루로 단축 』기사 관련 (중앙일보, '21.2.8.)

  • 담당자정언진
  • 담당부서빅데이터통계과
  • 전화번호042-481-6905
  • 게시일2021-02-08
  • 조회847
첨부파일
  • - 2021.02.08.보도설명자료_중앙일보(소비자물가, 이젠 AI가 측정...조사기간도 하루로 단축).hwp[752KB]다운로드 미리보기
  • - 2021.02.08.보도설명자료_중앙일보(소비자물가, 이젠 AI가 측정...조사기간도 하루로 단축).pdf[170.2KB]다운로드 미리보기
<언론 보도내용>  

□ “기획재정부·통계청·한국은행 등 통계당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개발한 온라인물가지수를 내년부터 2023년까지 시스템 구축을 거쳐 2024년 국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라고 보도


<통계청 입장>

  □ 기사 내용 중 ‘AI를 활용한 온라인물가지수 개발’, ‘35개 품목에 대해 활용할 예정’, ‘2024년 대부분의 품목에 AI 적용 가능’은 사실이 아닙니다.

  ㅇ 통계청은 지난해 일부 품목에 대해 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가격 수집·정제 방법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ㅇ 동 연구에 AI를 활용한 온라인물가지수 작성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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