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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급등에 궁핍한 살림, 물가지표론 못본다.."」뉴스 1 기사관련 보도설명자료

  • 담당자이재원
  • 담당부서물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3664
  • 게시일2021-09-13
  • 조회254
첨부파일
  • - 「집값급등에 궁핍한 살림, 물가지표론 못본다」_20210912_뉴스 1_보도설명자료..hwp[742KB]다운로드 미리보기
<언론 보도내용>

□ “미국의 중앙은행격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주택을 재화로 인정해 물가지수에 반영하고 있지만, 우리는 자산으로 보고 물가에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취지의 보도임

<통계청 설명>

□ 미국 소비자물가에는 집값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 집값은 소비지출과 달리 자산적 성격이 강하므로 소비자물가지수의 조사대상으로 포함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임
    * (국제노동기구 CPI 매뉴얼) 소비자물가지수는 주택 등 자본재는 포함하지 않음

□ 미국 소비자물가에는 주택에서 나오는 주거서비스를 소비로 보아서 자가주거비*를 포함하고 있음
   *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주거 목적으로 사용하여 얻은 서비스에 대해 지불한 비용

□ 우리의 경우도 집값은 소비자물가에 포함하지 않지만 자가주거비를 포함하여 소비자물가 보조지표로 작성하여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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