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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월세값, 통계청 매달 78가구로 계산했다"」조선일보 기사관련 보도설명자료

  • 담당자이재원
  • 담당부서물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3664
  • 게시일2021-11-01
  • 조회912
첨부파일
<언론 보도내용>
□ 통상 2년 주기의 계약변경을 감안하면 서울(경기)은 표본가구 1,879(1,315)개 중 1/24인 78(55)가구 변동만으로 매월 전월세 상승률 계산
    
□ 9월 전세 상승률이 통계청은 2.4%라고 발표했으나 KB국민은행은 11.4% 올랐는데, 통계청의 적은 표본이 이 같은 차이를 발생시킴
  
□ 통계청의 전월세 표본 가구 수는 1만 가구로 KB국민은행(3만 6300가구), 한국부동산원(4만 6170가구)에 비해 크게 부족함  
    
<통계청 입장>

□ 소비자물가 전월세 지수는 표본 가구 중 계약갱신 가구 뿐만 아니라  계약이 갱신되지 않은 가구의 가격자료를 모두 이용하여 작성합니다.

    ○ 기사에서 서울(경기)의 표본가구 중 매달 가격변동이 발생하는 78(55)개 가구의 가격변동만으로 전월세 상승률을 계산한다는 것과,  

    ○ 통계청 전월세 조사의 표본은 연동표본*으로 조사대상인 표본의 수는 매월 변동하므로 서울(경기)의 표본가구가 1,879(1,315)라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매월 표본의 일부가 제외되고 비슷한 규모의 새로운 표본이 추가됨

  □ 9월 전세 상승률에서 통계청(2.4%)과 KB국민은행(11.4%)의 차이는 조사목적 및 작성내용이 상이하기 때문이며 표본의 수의 차이로
       인한 것은 아니므로 직접적인 비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조사목적) 통계청은 주거비용의 변동을 파악하는 것이나 KB국민은행은 주택시장의 동향을 파악·분석 하는 것입니다.

   ○ (작성내용) 통계청은 계약 갱신 시의 실제 계약금액만을 반영하여 지수를 작성하지만, KB국민은행은 계약 갱신이 없더라도 임대사례
        비교법*에 의하여 산정한 가격을 지수에 반영합니다.
        * 다수의 거래사례를 수집하여 지역요인과 개별적 제요인을 고려하여 대상부동산과 가장 유사한 사례를 선택한 후
           필요에 따라 시점수정 등을 가하여 산정

□ 통계청과 KB국민은행(한국부동산원)의 표본 수의 차이는 공표 단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 통계청은 KB국민은행(한국부동산원)*과 달리 전월세 지수**를 매월 시도 단위까지만 공표하므로 표본 수가 더 적습니다.
     * 시군구까지 공표하므로 시군구까지 공표가능한 표본 수 확보가 필요하여 전체 표본 수는 통계청보다 많음
    ** 전(월)세는 소비자물가 460개 품목에 포함되며 다른 품목들도 매월 시도까지만 지수를 공표함

□ 통계청은 향후에도 소비자물가 전월세 지수의 대표성 및 정확성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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