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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를 언제까지 쓸 것인가」(한겨레, 2022.04.13.) 보도설명자료

  • 담당자이지은
  • 담당부서통계정책과
  • 전화번호042-481-2050
  • 게시일2022-04-13
  • 조회457
첨부파일
< 언론 보도내용 >

□ 한겨레는 ‘GDP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통계 지표(GPI, 참성장지표)를 작성해달라는 청원에 대해 통계청은 반영곤란이라는 답변을 보냈다.’ 는 취지의 사설임

< 통계청 입장 >

□ 통계청은 GDP의 대안적 지표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회 환경적 가치를 포함한 「국민삶의질 지표」 및 「SDGs 지표」를 제공 중입니다.

    * 「국민삶의질지표」는 2014년부터 건강, 교육, 안전 등 11개 영역에 대한 71개 지표를 ‘국가지표체계’에서 분기별로 제공 중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지표」는 인류의 공동 발전을 위해 전 세계가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한 17개 목표로 231개 지표를 ‘한국의 SDGs 데이터 플랫폼’에서 제공 중

  ㅇ 또한 청원인이 요청한 분야 중 하나인 가사 노동 등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18년도에「가계생산 위성계정」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 다만, 청원인이 작성 요청한 새로운 지표는 GDP의 대안적 지표 중 하나로서 구체적인 작성 기준 및 국제적 합의·공감대 등이 필요하므로 현재로서는 국가통계 차원에서 작성하기는 어렵다는 회신을 한 바 있습니다.

ㅇ 향후 통계청은 GDP 대안적 통계 작성에 대해 대내·외 전문가 의견 등을 토대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연구 개발 등을 통해 검토할 예정입니다.

붙임 : 한겨레 보도설명자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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