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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 1만원까지 올랐는데 현실 반영 못하는 물가 통계」(서울경제 기사) 관련 보도 설명자료

  • 담당자연다은
  • 담당부서물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3664
  • 게시일2022-04-22
  • 조회675
첨부파일
  • - (보도설명자료)배달비 1만원까지 올랐는데 현실 반영 못하는 물가 통계(서울경제_220422)기사 관련.hwp[306KB]다운로드 미리보기
배달비 1만원까지 올랐는데 현실 반영 못하는 물가 통계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서울경제, 2022.04.22.)

< 언론 보도내용 >

□ 서울경제는 ‘물가 통계에 배달비를 별도로 집계하는 항목이 없어, 배달비 상승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다’는 취지로 보도함
    
< 통계청 입장 >

□ 현재 외식 가격에 배달비를 포함하여 조사하고 있으며, 배달비 상승을 소비자물가지수에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릅니다.

  ㅇ 실제로 최근의 배달비 상승에 따라 배달 비중이 높은 품목 상승률이 전체 외식 품목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22.3월 기준 전년대비 치킨 8.3% 상승, 자장면 9.1% 상승, 피자 9.1% 상승 / 외식 전체 6.6% 상승

□ 배달비는 소비 대상과 결합하여 지출되는 특성을 고려하여 별도 품목으로 분리하고 있지 않으나,

  ㅇ 향후 배달플랫폼 형태의 변화 양상에 따라 대내·외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여 배달비 품목 별도 분리 여부가
      가능한지 검토하겠습니다.

□ 통계청은 앞으로도 외식 및 배달 산업에 대한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소비자 물가 측정의 정확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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