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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난으로 천정부지로 치솟은 심야귀가비...통계청‘택시료’조사 현실과 동 떨어져」(조선비즈 기사) 관련 보도 설명자료

  • 담당자연다은
  • 담당부서물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3664
  • 게시일2022-06-07
  • 조회230
첨부파일
  • - (보도설명자료)택시난으로 천정부지로 치솟은 심야귀가비...통계청‘택시료’조사 현실과 동 떨어져(조선비즈_220606)기사 관련.hwp[307KB]다운로드 미리보기
「택시난으로 천정부지로 치솟은 심야귀가비...통계청‘택시료’조사 현실과 동 떨어져」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조선비즈, 2022.6.6. 보도)

< 언론 보도내용 >

□ 조선비즈 보도는 ‘통계청「택시료」조사가 일반 중형택시를 기준으로 요금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심야 할증이나
      프리미엄 서비스 가격은 반영되지 않아 현실과 동떨어진다는’ 취지의 내용임

< 통계청 입장 >

□ 현재 소비자물가지수에서는 ‘택시료’ 품목을 일반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중형택시*를 기준
      (기본료+시내 1회 평균영업거리 금액)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PI Manual, 2020, ILO, 1.80.)
    소비자물가조사는 가격 수준과 동향을 대표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일반적인 조사 품목 및 규격을 선정함

  *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 연합회 :‘22년3월 택시등록대수 약 23.1만대 중 중형택시는 약 22.7만대임(98.1%)

  - 해당 기사에서 언급한 프리미엄 택시의 경우 수도권 등 일부지역에서만 운행되고 있으며, 운행대수도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 통계청에서는 프리미엄 택시의 향후 성장 및 대중성 등을 고려하여 조사 가능여부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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