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소비자물가조사 택시료」(조선일보, 2022. 8. 23.) 관련 보도 설명자료

  • 담당자연다은
  • 담당부서물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3664
  • 게시일2022-08-23
  • 조회669
첨부파일
  • - (보도설명자료) 소비자물가조사 택시료(조선일보 220823) 기사관련.hwp[270KB]다운로드 미리보기
「소비자물가조사 택시료」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조선일보, 2022.08.23.)

< 언론 보도내용 >

□ 조선일보는 ‘택시 호출 플랫폼의 호출 수수료 부과 및 비싼 요금제 출시로 사실상 택시 요금이 인상되었지만 소비자물가지수에는
      제대로 반영이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보도함

< 통계청 입장 >

□ 현재 통계청은 일반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중형택시를 기준(기본료+시내 1회 평균영업거리 금액)으로 ‘택시료’ 품목
      가격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물가지수는 일반적인 소비자의 소비성향을 대표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점유율이 낮은 경우
        포함하기 어렵습니다.
  
       (CPI Manual, 2020, ILO, 1.80.)
       소비자물가조사는 가격 수준과 동향을 대표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일반적인 조사 품목 및 규격을 선정함

   ○ 현재 호출료가 있는 택시 상품은 이용률이 낮아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향후 해당 상품의 성장에 따라 포함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 통계청은 앞으로도 택시 등 플랫폼 이용 산업에 대한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소비자 물가 통계의 현실반영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