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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수 통계 '오락가락' 관련 보도 해명자료

  • 담당자박원란
  • 담당부서인구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58
  • 게시일2010-02-25
  • 조회6597
첨부파일
□ 보도내용 요약(경향신문 2.25)

○ 통계청에서 2009년 10월 출생아수를 2009년 12월 4만 2백 명으로 전년동월보다 3백명 증가한 것으로 공표하였으나, 2010년 2월  3만 7천 7백명으로 전년동월보다 2,500명 감소한 것으로 공표하는 등 통계의 오류가 심각하다.


□ 해명내용

○ 통계청에서는 신속한 자료제공을 위하여 매월 출생잠정치를 공표하고 있음

○ 출생신고는 신고의무기간(출생후 1개월이내)내에 신고하지 않는 지연신고와 영아사망자의 신고누락 등의 경우가 많음

   -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연신고(2008년 기준 총출생중 2.5%) 및 영아사망자(2008년 기준 총 출생중 0.2%)를 추정하여 월별통계를 작성?공표하고 있음

   - 최종적으로 법원의 가족관계등록 연간자료와 비교?보완하는 과정에서 2009년 10월에 중복신고가 다소 발견되었고, 지연신고비율이 예년에 비해 특히 낮아져 월별 잠정치와 차이가 발생하였음

○ 이용자 유의사항으로 월별 출생통계는 잠정치로 확정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안내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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