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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총소득이 358% 늘어날 때 가계총소득은 186% 증가에 그쳐...」기사 관련 설명자료(경향신문, '17. 5.18.)

  • 담당자정호석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6952
  • 게시일2017-05-18
  • 조회15298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각 경제주체의 지난 26년 총소득증가율 분석’ 기사에서 “가계평균소득 증가율은 90%로 가계총소득 증가율(186%)의 절반에 불과했다. 이는 가계총소득에서 소득상위계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뜻이다”라고 해석

<설명내용>

□ 가구원수가 줄어들 경우 가계평균소득 증가율이 가계총소득 증가율보다 낮아지게 되므로, 두 수치의 차이를 가계소득 계층간 불평등 확대에 관한 근거로 사용하는 것은 맞지 않음

ㅇ 가구수가 동일한 경우 두 수치의 증가율은 동일하며, 실제 우리나라의 평균 가구원수는 ‘90년 3.7명에서 ’15년 2.5명으로 크게 감소하여 가계평균소득 증가율을 둔화시키고 있음

□ 또한, 기사에서 인용한 두 통계는 각각 작성 범위와 개념 등이 다른 통계에서 나온 수치로 직접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함

ㅇ 가계평균소득 증가율(90%)은 ‘가계동향조사’ 도시 2인 이상 가구당 실질소득 월 평균금액의 변화이며, 가계총소득 증가율(186%)은 ‘국민계정’ 가계부문 실질소득 총 금액의 변화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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