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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업계 "외국인 노동자 쓰게 해주오”」에 대한 설명자료 (경향신문 10월 14일자)

  • 담당자서만영 사무관
  • 담당부서통계기준팀
  • 전화번호042-481-2052
  • 게시일2010-10-15
  • 조회6695
첨부파일
[보도 내용]

□ 10.14일자 경향신문은 통계청은 천일염을 광업으로 분류하고 있어 외국인 노동자를 구할 수가 없으며, 소금이 광물로 분류되는 제도적인 잘못을 빨리 고쳐져 외국인 노동자 700여명이 투입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보도

[설명 내용]

□ 한국표준산업분류는 국제기준(국제표준산업분류, UN작성)에 따라   산업의 생산활동을 그 유사성에 따라 공통적인 것끼리 묶은 통계작성을 목적으로 분류한 것임

  ㅇ 따라서, 천일염산업이 식품을 생산하는 활동이지만, 산업의 생산활동에 따라 광업으로 분류한 것임

  ㅇ 한편, 기사 내용 중 천일염이 2008년이후 식품업으로 업종이 변경되었다는 의미는 식품공전(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에서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표준산업분류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님

  ㅇ 통계청에서는 공급(생산)측면의 분류인 표준산업분류를 보완하는 수요(시장)측면의 생산물(재화 및 서비스)분류를 개발하여 각종 경제통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음

  ㅇ 상기 기사와 관련하여, 외국인 노동자 고용을 담당하는 관련 부처에 천일염에 대한 표준산업분류 검토의견을 전달하였음. 앞으로도 표준산업분류를 준용하는 기관에서 관련 정책시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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