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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자료 미루고 미루다 축소 공개...끝내 학술발표 무산」제하의 기사에 대하여 (한겨레 13.06.20)

  • 담당자조창희
  • 담당부서인구총조사과
  • 전화번호042-481-3738
  • 게시일2013-06-20
  • 조회5310
첨부파일
[보도 내용]
□ 6월 20일자 한겨레 “통계청 자료 미루고미루다 축소공개…끝내 학술발표 무산” 제하의 기사에서

  ○ 통계청 2010 인구주택총조사 2% 마이크로데이터가 서비스 지연은 물론, 내용 축소(가구소득, 전세값, 집값을 시군구로 미제공)로 시계열분석이 불가능해져, 서울대 이성우 교수가 미국 학술대회에 논문발표를 못했다고 주장

[이는 사실과 크게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함]
□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교수가 1990~2005년 CD-R으로 가구 소득,  집값 등 자료 분석을 마치고 2010년 자료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고 하나

  ○ 2010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가구소득이나 집값 등을 조사하지 않았음.

  *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조사항목 (붙임 참조)

  ○ 이성우 교수가 분석하고자하는 내용(시군구별 가족구성별 임차형태 등)은 전수자료(2012년 2월 20일 공개)로도 연구가 가능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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