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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OECD 자료제공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자료(아주경제 '13.11.8.)

  • 담당자서경숙
  • 담당부서국제협력담당관실
  • 전화번호042-481-2122
  • 게시일2013-11-08
  • 조회4454
첨부파일
[보도내용]

□ 11월 8일자 아주경제 “OECD 요구 자료도 못내는 통계후진국 ‘대한민국’” 제하의 기사에서

  ○ 우리 정부의 올해 OECD 통계 제출률이 81%를 기록해 우리 정부의 통계 제출률이 크게 떨어지는 수준이라고 주장

[이는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함]

□ OECD 통계 제공률은 각 통계지표 내에서 세부항목 기준으로 산출되어야 하나

   - 상기 기사에서 언급한 자료 제출률 81%는 전체 제공기관의 전체  제공통계를 대상으로 산출된 것이 아니라 미제공 기관의 일부 통계만을 대상으로 하여 자의적으로 산출한 수치임

□ 또한 기사로 보도된 OECD 미제공 통계 내역은 전체 요구 지표 중 상당 부분을 제출하고, 국제기준이 우리 현실과 맞지 않아 작성하지 않는 일부 항목만 미제공한 것으로,

   - 우리나라의 OECD 통계 제공수준은 다른 회원국들과 비슷하거나 높은 수준임(‘13. 6월 OECD 통계국장과의 면담 결과)

□ 통계청은 통계작성기관을 대상으로 OECD 및 IMF, WHO 등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통계현황을 정기적으로 파악·관리하고 있으며,  

   - 미제공 통계에 대해서는 신규 통계개발·개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통계생산 등을 통해 제공률이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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