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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행복도 높아졌다”... 이상한 ‘꼼수 조사’(SBS 8시뉴스_15.01.27.) 관련 설명자료

  • 담당자정공선
  • 담당부서통계대행과
  • 전화번호042-481-3818
  • 게시일2015-01-28
  • 조회6929
첨부파일
□ 보도내용

○ SBS 8시 뉴스 보도에서 조사대상 청소년 3천명은 조사 가구의 월소득 2백만원 미만은 감소하고, 4백만원 이상은 늘려 조사 대상 선정에 문제가 있었다.



□ 설명내용

○ 이번 조사는 인구주택총조사를 바탕으로 보통 및 아파트조사구에 거주하는 만 9∼24세 청소년(3,000명) 및 주양육자(2,000명)를 조사대상으로 실시하였고,

   - 표본 선정은 2011년과 동일한 방법으로 지역별?권역별 인구 분포 등을 감안하여 표본설계가 이루어졌고, 표본 규모는「2011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140여개 청소년 주요 활동 관련 항목의 상대표준오차(CV)를 기준으로 최대 CV의 평균 15%를 목표로 산정하는 등 조사대상 선정에 신뢰성을 확보하였습니다.

○ 청소년 행복도는 부모의 대화시간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으로 단순히 월평균 소득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또한, 보도에서 언급한 방정환재단의 청소년 행복도는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보였지만, `11년 대비 증가(`11년 65.98점→`14년 74.0점)하여, 본조사의 행복도 증가추세와 같은 경향을 보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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