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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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표, 정책변수에 들쭉날쭉」보도는 오해의 소지(연합뉴스 9월 19일자)

  • 담당자정동욱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0-09-20
  • 조회6628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9월 19일자 연합뉴스의 “고용지표, 정책변수에 들쭉날쭉” 제하의 기사에서

   ○ “실업률이 고용 경기의 흐름을 반영하기 보다는 대규모 공공일자리 사업의 진행에 따라 좌우
       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


[해명내용]

□ 동 기사에서 통계청이 발표하는 실업률과 취업자 수 등 고용지표가 희망근로 프로젝트에 따라
    들쭉날쭉하면서 경기를 제대로 반영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통계청 고용지표는 매월의 고용흐름을 파악하고 그 동향에 대해서 정책 및 분석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함

     - 매월의 고용지표에는 경기적요인, 추세적요인 뿐만 아니라 정책  등과 같은 불규칙요인,
      계절적 요인이 포함되어 있어 모든 통계 지표들에 대해 정확한 요인들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초자료들을 분해하고 심층적인 분석과정이 필요함

     - 이러한 분석방법으로 계절조정 자료를 보는 것 외에도 원계열의 연중 흐름, 정책적 개입
       등을 파악하는 것도 지표를 흐름을 이해 하는 주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음

   ○ 전년의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위축과 고용의 감소로 인해 올 들어 일자리창출이 정부의
     최우선과제로 시행되면서 정책적 요소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  통계조사는 사회현상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그 활용과 분석에 대해서는
     이용자들의 몫이라고 할 수 있으며 통계청은 정확한 조사라는 목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해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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