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장기실업자 4000명뿐?」에 대한 설명자료 (경향신문 10월 22일자)

  • 담당자정동욱 사무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0-10-22
  • 조회6825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10월 22일자 경향신문의 “장기실업자 4000명뿐?”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발표하는 공식 장기실업률은 12개월 이상 실직 상태에 있는 사람만 포함하기 때문에 2009년 장기실업자는 평균 4000명...”으로 보도


[설명내용]

□ 장기실업이란 특정시점으로부터 일정기간(6개월 혹은 1년이상) 연속적으로 실업상태에 있는 것을 의미

   ○ 개별 연구자에 따라 다양한 구직기간을 일정기준으로 하여 장기실업을 정의하는 경우도 있음

□ 통계청에서는 실업자의 심층분석을 위해 구직기간을 조사하여 매월 구직기간별(3개월미만, 3~6개월, 6~12개월, 12개월이상) 실업자 지표를 작성 공표하고 있으며, 장기실업자 등과 같은 용어는 사용하고 있지 않음

  ○ 실업자의 평균구직기간은 2.6개월이며, 12개월이상 실업자 비중은 실업급여 수급기간이 3~8개월 등의 사유로 낮음

□ 미국의 장기 실업자 기준 15주이상과 관련하여,

  ○ 미국은 고용보조지표로 Alternative measure of labor underutilization U1~U6 지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이중 15주 이상 실업자로 U1지표를 작성하고 있음

  ○ 또한, OECD에서는 6개월 이상, 12개월 이상 장기실업자(long-term unemployment) 통계*를 발표하고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구직기간을 기준으로 장기실업을 정의하고 있으나, 나라마다 작성방법과 기준은 다소 차이가 있음
       * Employment Outlook(OECD)

□  통계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용지표 개발 및 작성, 제공을 통해 고용정책을 뒷받침 하도록 노력하겠음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