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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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그냥 노는 인구 8개월째 증가.. 보도관련 해명자료(헤럴드경제 8.16)

  • 담당자빈현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2-08-16
  • 조회5057
첨부파일
  • - 집에서_그냥노는_인구_8개월째_증가...(헤럴드경제,_8월_16일자).hwp[73.5KB]다운로드 미리보기
[언론보도 내용]

□ ‘집에서 그냥 노는 인구 8개월째 증가.. 통계에 포함 안돼 실업률
      눈속임 여전’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 ‘실업률도 떨어졌지만 그냥 집에서 노는 비경제활동인구는 8개월
       연속 증가세 보였다‘ 라고 보도

[해명내용]

□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15세이상 인구를 실제 활동에 따라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경우에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하고 있으므로
    이들은 15세이상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함께 증가하는 경향을 보임

  ○ 또한, 비경제활동인구의 대부분이 중·고·대학에 다니는 학생 및
    육아 · 가사 등의 활동을 하는 사람이거나 인구 고령화 및 은퇴에 따른 '연로'인 사람이므로
   ‘그냥 집에서 노는 사람’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것임

[15세이상 인구 및 비경제활동인구 전년동월증감 추이(천명)] : 통계표 생략

□ 한편, 통계청에서는 국제노동기구(ILO)에서 권고하는 국제기준*을
    모두 만족한 경우에 실업자로 분류하여 실업률 지표를 작성하고 있음
   * ①일이 없었음 ② 적극적인 구직활동 ③ 일이 주어지면 할 수 있었음

  ○ 따라서, 기사내용과 같이‘그냥 집에서 노는 비경제활동인구’를
    실업자 처럼 해석하는 것은 국제기준에 맞지 않으며,
   '실업률 눈속임 여전'이라는 표현은 공식 실업자(실업률) 통계를 훼손할 우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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