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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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이상 일한 사람 취업자 분류 ILO기준에 맞춰 표본조사' 보도 설명자료(동아일보 10.11)

  • 담당자빈현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2-10-11
  • 조회5574
첨부파일
  • - 뉴스따라잡기_1시간이라도_일한_사람_취업자_분류(동아일보,_10월_11일자).hwp[71.5KB]다운로드 미리보기
[언론보도 내용]

□ ‘10명을 조사해 1명이 실업자라고 응답하면 실업률 10%가 되는 식’이고, ‘표본은 3만2000가구 7만명으로 통계청은 3년에 한번씩 조사대상 가구를 바꾼다’라고 보도
  ○ 또한,‘부모의 음식점에서 1시간동안 가게를 돌 봐 준 사람도 일을 한 날이 통계청 조사대상간에 포함되면 취업자가 된다’라고 보도


[설명내용]

□ 통계청에서 작성하는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중에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므로 10명을 조사하여 실업자가 1명인 경우 단순히 실업률이 10%가 아니며 경제활동인구수에 따라 실업률이 산출*됨
   * ‘12.9월 경제활동인구 25,755천명, 실업자 752천명, 실업률 2.9%
  ○ 또한, 우리나라는 자녀가 함께 사는 부모의 일을 무급으로 도와주는 경우 조사대상주간에 18시간이상 일을 해야만 취업자로 파악되므로 ‘부모의 음식점에서 1시간동안 돌 봐 준 사람’은 취업자에 해당되지 않음

□ 한편, 경제활동인구조사는 3만2000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전체 표본가구 중 1/36씩 가구가 매월 교체되고, 한 가구 기준으로는 3년동안 계속 응답한 후 바뀌는 연동표본방법이 적용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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