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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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비정규직 월급 격차 106만원 더 벌어져' 보도관련 설명자료(뉴스1, 10.25일자)

  • 담당자박영애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565
  • 게시일2012-10-25
  • 조회5398
첨부파일
  • - 정규직 비정규직 월급 격차 106만원 더 벌어져 보도관련 설명자료(뉴스1, 10.25일자).hwp[73.5KB]다운로드 미리보기
[언론보도 내용]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월급 차이는 106만원 정도로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보도

□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복지 여건이 나아지기는 커녕 후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라고 보도


[설명내용]

□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간 월평균 임금의 상대적 증가율과 임금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특성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간 월평균 임금의 단순비교를 통해 임금격차를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전년동월대비 임금상승률은 각각 3.0%, 3.3%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임금상승률이 정규직 근로자 보다 상대적으로 높음

  ○ 임금에 영향을 미치는 성, 연령, 혼인상태, 근속기간, 직업, 산업 등 개인의 특성차이를 동일하게 제한한 후 분석한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간 월평균 임금격차는 10.6%로 전년동월대비 0.5%P 감소했음


□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여건이 후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내용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복지 수혜율과 사회보험 가입률이 전년동월대비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된 결과와 다름

  ○ 비정규직 근로자의 퇴직금, 상여금, 시간외 수당, 유급휴일(휴가) 수혜율이 전년동월대비 각각 1.2%p, 0.9%p, 1.2%p, 1.6%p 상승했음

  ○ 비정규직 근로자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가입률이 전년동월대비 각각 0.8%p, 1.3%p, 1.0%p 상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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