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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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단념자도 49만2천명으로 최다" 기사 관련 설명자료(한국경제, 15.03.03.)

  • 담당자김경희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5-03-03
  • 조회5918
첨부파일
[ 언론보도 내용 ]

□ 일자리를 찾다 취업을 포기한 이른바 구직단념자도 49만2000명으로 통계청이 고용동향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다

[ 설명내용]

□ 구직단념자 증가는 국제노동기구(ILO)가 마련(2013년 10월)한 고용보조지표 작성과정에서 취업희망, 취업가능성 등 관련 항목의 일부 기준 변경에 따른 현상으로 2014년 이전 자료와 비교할 경우에는 유의하여야 함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하였으나, 지난 4주 동안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 이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으로 고용보조지표의 일부임

    제19차 국제노동통계인총회(2013.10월)에서 고용통계 작성기준을 개정하고 고용보조지표 기준을 마련함에 따라 통계청은 2014년 1월에 조사표 개정, 통계작성 지침 변경 등을 통해 개발한 고용보조지표를 2014년 11월부터 공표

    (취업희망) 2014년부터 시험공부 등과 같은 취업준비행위도 고려하여 조사. (취업가능성) 능력(자격증 등)과 준비성을 모두 고려하였으나 2014년부터 능력과 관계없이 준비성을 파악하는 것으로 확대

      [ 예시 ]
(’13년) 자격증이 있어야 하고 질병·육아 등 취업관련 제약요건이 없으면 가능
(’14년) 자격증이 없어도 질병·육아 등 취업관련 제약요건만 없으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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