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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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체감실업률은 34.2%, 체감실업자는 179만명」 기사내용에 대한 해명자료_연합뉴스 등('16. 6.14.)

  • 담당자송준행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6-06-14
  • 조회7028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현대경제연구원 발표 보고서 ‘청년 고용보조지표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인용하여 2015년 8월 기준 청년 체감실업자는 179만 2천명, 청년 체감실업률은 34.2%가 된다고 보도

<해명내용>

□ 통계청에서 발표하고 있는 고용보조지표는 ILO에서 수년간의 연구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도출한 기준(2013.10월)에 따라 작성되고 있는 것임

ㅇ 이를 도외시하고 성격이 다른 여러 지표를 임의적으로 확대·혼합하여 ‘체감실업률’로 작성하는 것은 자의적일 뿐만 아니라 국제기준에도 전혀 맞지 않음

  - 특히,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체감실업률’에 포함한 ‘쉬었음 인구’는 비경제활동인구이며, 비자발적 비정규직 근로자는 취업자로서 실업과는 전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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