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해명자료(파이낸셜뉴스 통계왜곡 보도 관련)_'17.2.22.

  • 담당자송준행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7-02-22
  • 조회6209
첨부파일
< 언론보도내용 >

□ 실업률 통계가 현실을 왜곡하며, 과거 우리 정부가 물가 산정 대상품목 조정을 통해 물가 상승률을 낮추었다고 보도

< 해명내용 >

□ 상기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통계 왜곡 사례로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 통계청은 국제기준(ILO, ’13.10월)에 따라 실업률을 작성하고 있으며, 체감상황을 가늠할 수 있도록 고용보조지표도 작성·공표하고 있음

○ 기사에서 인용한 체감청년실업률(22.5%)*도 청년실업률(8.6%)을 보완하기 위해 통계청에서 작성한 자료임

    * 기사에서 언급된 체감청년실업률은 통계청 고용보조지표3을 인용

     - 고용보조지표에는 일을 하고 있지만 추가적인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 구직활동을 하지 않아 실업자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취업을 희망하고 가능한 사람(잠재구직자) 등이 모두 포괄됨

□ 소비자물가의 품목은 5년 주기로 객관적인 절차와 선정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과거 품목 조정을 통해 물가상승률을 낮춘 적이 없음

    *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액이 총소비지출액의 10,000분의 1 이상 되는 품목을 선정하며, 전문가 의견수렴과 국가통계위원회 심의를 거침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