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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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단시간근로자 증가가 통계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는 보도는 잘못」(연합뉴스 3월 17일자)

  • 담당자정동욱 사무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0-03-17
  • 조회6388
첨부파일
                   일시적 단시간근로자 증가가 통계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는 보도는 잘못」

                                          「한달만에 단시간근로자 500만명 증가?」보도 관련

                                                                          (연합뉴스 3월 17일자)


[언론보도 내용]

□ 3월 17일자 연합뉴스의 “한달만에 단시간근로자 500만명 증가?” 제하의 기사에서

    ○ “통계청의 2월 고용통계에서 취업시간대별 취업자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

       만큼 큰 폭으로 변동해 통계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 되고 있다.”고 보도


[해명내용]

□ 동 기사에서 취업시간이 전년에 비해 크게 감소하여 고용통계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며, 통계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는 매월 15일이 포함된 1주간을 조사대상으로

        정하고 매월 조사를 실시하고 있음

     - 취업시간은 대상기간동안 실제 근로시간으로써, 일기불순, 명절·공휴일 포함

        등의 사유로 전년동월대비 단시간근로자는 감소할 수 있음

     - 상기 보도와 같은 사유로 조사대상기간을 임의로 바꾸는 것은 오히려 고용통계의

        신뢰성을 훼손할 소지가 있으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들도 조사

        대상기간을 고정하여 조사를 실시하고 있음

       예) 미국 : 매월 12일이 포함된 1주간
             일본 : 매월 말일을 포함한 1주간 등

    ○ 또한, 매월 조사 시 휴일이 없는 주간을 조사대상기간으로 한다면 실제 근로시간

       보다 과대하게 조사되어 연간으로는 전체 근로시간이 과장되는 측면이 있음

    ○ 통계청은 이와같은 통계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국제기준에 따라 취업시간을

      조사하고 있으며, 단시간 근로자 증가에 대한 통계신뢰성 의문제기는 사실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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