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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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정부는 "안 올랐다”...이상한 물가 통계」 보도 관련

  • 담당자박은영
  • 담당부서물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531
  • 게시일2018-05-24
  • 조회11162
첨부파일
□ 소비자물가 가중치, 집계방식 등에 문제가 있어 현실을 제대로  반영
   하지 못한다고 보도하였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측면이 있으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람

<언론보도 내용>

① 음식 배달료에는 가중치가 전혀 없지만,
② 분기별로 가끔 내는 공공요금의 가중치는 170이나 되어 체감물가와는
   다소 동떨어진 격차 발생
③ 호박을 포함한 값이 오른 항목의 가중치는 0.5, 1.0정도에 불과한 반면,
   물가가 하락한 월세 등의 가중치가 압도적으로 높고,
④ 물가 산정품목과 가중치를 5년마다 변경하고 있어 시장의 움직임을
   제때 반영하지 못한다고 언급

<설명내용>

① (음식 배달료) 음식 가중치 산정시 이미 포함되어 작성

    ※ 치킨, 자장면 등과 같이 배달이 주가 되는 외식품목의 경우 음식가격에 포함해
        조사하므로 배달료 상승은 물가변동에 반영 됨

② (공공서비스) 대부분 매월 지출하는 품목으로, 가중치 170은 전체 460개 품목 중
   전기료, 도시가스, 휴대전화료 등 36개 품목의 합계

③ (가중치) 가구의 총소비 지출액에서 개별 품목이 차지하는 비중을
    기초로 작성하므로, 품목에 따라 가중치가 다름

④ (가중치 개편주기) 2013년부터 빠른 소비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중치 개편주기*를 단축(5년→2~3년)하고 있음
   * 일본, 독일은 5년 마다, 미국은 2년 마다 가중치 갱신 중

※ 최근의 소비구조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가중치 기준시점을 2015년에서
    2017년으로 갱신중(‘18.12월 공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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