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ㆍ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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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동기 흘려듣는 사회」(노컷뉴스 '11.04.18)보도 관련

  • 담당자송요성
  • 담당부서인구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50
  • 게시일2011-04-18
  • 조회10136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자살권하는 사회①」, “자살동기 흘려듣는 사회” 제하의 기사에서

  ○ “...자살원인을 규명하고 예방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쓸만한 자살원인 통계 하나 없는 것이 현실...”

  ○ “통계청 자살자 통계는 유족이 자살대신 병사 등으로 다르게 신고하는 경우가 많으며, ... 무연고자 자살은 통계에서 제외되는 등.. 자살 사망자수 집계마저도 정확성이 떨어지는 실정”이라고 보도
  

[해명내용]

□ 보도된 바와 같이, 사망신고 및 행정자료를 통해 작성되는 사망원인통계를 통해서는 개별 심층분석이 필요한 자살원인을 별도파악 하기는 곤란

  ㅇ 현재, 통계청의 사회조사 및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등을 통해 자살충동원인 등 정신건강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ㅇ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이 제정(‘11.3.30.)되면서 자살원인 등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통계가 작성될 것으로 기대    

□ 한편, 사망원인통계의 자살 사망자 집계의 정확성 부분과 관련, 기사내용과 다른 점이 있어 해명코자 함

  ㅇ 사망원인통계는 유족이 신고한 사망신고서 이외에 의료기관의 사망진단서, 경찰청 및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기관의 행정자료를 비교후 작성하므로 유족 일방에 의한 사망원인 오기?오류를 수정 보완하고 있음

  ㅇ 또한, 무연고자(행려자) 사망도 2009년부터 지자체 자료를 별도 수집하여 사망통계에 포함하고 있으며,

  ㅇ 가족 단위 동반 자살로서 개별 구성원에게 타살의 정황이 없는 경우, 유아의 경우에만 가족에 의한 타살로 볼 뿐 그 이외에는 자살로 처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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