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ㆍ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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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수는 꾸준히 느는데 ‘질환코드’ 없어 인터넷 중독 통계도 못낸다」 보도관련 해명 자료(서울경제 9월 27일자)

  • 담당자김언성
  • 담당부서통계기준팀
  • 전화번호042-481-2507
  • 게시일2011-09-27
  • 조회9072
첨부파일
[보도 내용]

□「환자수는 꾸준히 느는데 ‘질환코드’ 없어 인터넷 중독 통계도 못낸다」제하의 기사에서 질병코드를 추가하기 위한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 개정논의와 관련하여 설명드립니다.


[설명 내용]

□ 통계청은 통계법 22조 1항에 의해 ‘작성기관이 동일한 기준에 따라 통계를 작성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분류를 기준으로 산업, 직업, 질병·사인 등에 관한 표준분류를 작성·고시’하고 있습니다.

   ○ 기사에서 말하는 질병코드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로서, 이는 국제표준질병사인분류(ICD)를 기준으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작성?고시하고 있으며, 개개의 질병에 대한 코드가 아닌 13,000여개 질병군(분류)에 대한 코드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 KCD 개정 및 고시 등의 총괄 업무는 통계청에서 주관하고 있지만, 대한의학회,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질병관리본부,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의무기록협회 등에서 참여하는 전문가위원회의 논의를 거치고 있습니다.

   ○ 또한 보건복지부, 학회, 협회, 의과대학 등 150여개 관련기관 및 이용자 의견 수렴 과정과 국가통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 및 고시되고 6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시행되고 있습니다.

   ○ 이번 KCD 6차 개정이 지난 몇 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10년 7월 개정?고시 후에 ’11년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우리나라 55,769개 병의원(2009년 기준, 보건복지통계연보 2010), 보험 등에서 건강보험 청구 및 보험 배상 등에 사용하도록 분류 개정에 따른 보완작업을 하였기 때문에 또 다시 분류의 당장 개정은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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