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ㆍ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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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향상 지표 삼는다더니...한국형 행복지수 7년째 감감무소식」제하 기사 관련 해명자료

  • 담당자이희길
  • 담당부서동향분석실
  • 전화번호042-366-7307
  • 게시일2016-01-21
  • 조회8022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국민행복지수'가 아니라 '국민 삶의 질 지표'로 발표

□ '삶의 질 지표'의 행복과의 연관성 불분명

[해명내용]

□ 국민 행복을 측정하기 위해 통계청은 OECD 및 '스티글리츠 위원회'의 권고 등을 참조하여 주관적 지표와 객관적 지표를 동시에 강조하는 '삶의 질' 지표를 작성제공('14년 6월)

- 삶의 질을 측정하는 '종합지수'는 가중값 산출에 따른 중립성 훼손의 우려로 작성이 어려워 12개 영역의 개별 지표값 제공

*종합지수는 대부분 민간기관에서 작성하며, 국가기관에서 작성하는 나라는 부탄이 유일

□ 그동안 통계청은 '삶의 질'을 보여주는 지표개발에 노력하였으며, OECD, UN 등에서 작성되는 국제비교지표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 ('14년) 70개 지표 -> ('15년) 81개 지표 개발작성

□ 향후에도 통계청은 국민의 삶의 질을 더 잘 반영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적으로 지표를 개선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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