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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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가 vs 통계청 ‘우유값 전쟁’」 보도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 설명함(헤럴드 경제신문 7.1일자)

  • 담당자문재인
  • 담당부서농어업통계과
  • 전화번호042-481-3670
  • 게시일2011-07-01
  • 조회6264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7월 1일자 헤럴드 경제신문의 "낙농가 vs 통계청 ‘우유값 전쟁’“ 제하의 기사에서

  ○ 「통계청의 우유생산비통계를 기준으로 원유가격이 정해지며, 얼마나 올릴 것인지 낙농업자와 물가상승을 고민하는 정부(통계청)의 기싸움」 이라고 보도
  ○ 「통계청조사에서 젖소의 내용년수 과다설정, 축산인의 자가노임 과소평가, 차량 등 관련설비 미반영 등 우유생산비가 실제보다 적게  반영되었다」는 낙농육우협회의 주장을 보도


[설명내용]

□ “통계청의 우유생산비를 기준으로 원유가격이 정해진다”와  “통계청선 물가상승 고민”에 대하여
   ○ 통계청은  원유구입가격을 결정하는 기관이 아니며,
    - 원유구입가격은 낙농진흥회에서 통계청의 우유생산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결정함
□ “조사에서 과다·과소평가, 미반영 등으로 실제보다 적게 반영  되었다는 주장” 관련 보도에 대하여는
   ○ 축산물생산비조사는 통계적 이론에 의해 추출된 농가를 대상으로 약 380여명의 전문조사관이 주 1회 이상 방문하여 빠짐없이 조사하고 있어 정확한 조사가 되고 있으며,
   ○ 조사항목 등의 산정기준 등에 대하여는 관련부처 및 관련분야 전문가의 개선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 있음

□ “통계청 인상요인은 9.8%로 본다”는 보도에 대하여
   ○ 9.8%는 2009~2010년 2년간 우유생산비조사 결과일 뿐 원유 구입가격에 대한 통계청의 입장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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