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벼 재배통계 신뢰성 논란' 기사관련 해명자료(농민신문, 9.5)

  • 담당자박재화
  • 담당부서농어업통계과
  • 전화번호042-481-3671
  • 게시일2012-09-05
  • 조회3886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통계청은 올해 벼 재배면적이 84만 9,172ha로 조사됐다고 발표했으나 행정조사자료에 따르면
    86만 9,653ha로 2만 481ha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어 통계청 조사결과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

□ 다수확 품종인 호품벼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는데 생산량조사 방식에는 품종에 따른 단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설명내용]

□ 금년도 벼 재배면적조사 결과는 ’12.7.5일부터 20일까지 통계청의 지방청·사무소 전문조사관이
    전국의 약 24천개의 표본구역(2ha 단위)을 현장조사하여 산출한 결과임

   ○ 벼 재배면적 통계는 표본오차(CV)가 전국 0.36, 시도 3.37로 매우 정확

□ 올해 벼 재배면적은 작년에 비해 4,651ha(0.5%) 감소하였으며, 이는 작년 논 면적 감소 24,226ha(2.4%)와 최근 10년간 벼 재배면적 평균 감소율(2.4%)을 감안 할 때 감소폭이 매우 둔화된 결과임

□ 행정조사결과는 869,653ha로 통계청 조사치보다 20,481ha가 더 많은 것으로 지적하였으나, 2011년
    벼 재배면적이 853,823ha이고 논 면적이 이미 24,226ha 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19,575ha가 적게 감소한 것임

   ○ ’11년말 논면적 감소 24,226ha - ’12년 벼 재배면적 감소 4,651ha = 19,575ha

     ※ 벼 재배면적은 2002년부터 증가 없이 매년 평균 2.4% 감소 중

□ 품종별로 표본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벼 품종별 재배면적조사를 실시하여야 하나 현실적으로 품종별조사에는 한계가 있어 조사하지 못함

   ○ 다만, 조사표본이 6,818개로 지역별·경지특성별로 전국에 고루 표본지점이 분포되어 다수확 품종이 많이 재배되는 경우 조사표본에 많이 선정되므로 품종요인이 반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