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농업통계 '부처간 칸막이' 허물자 기사 관련

  • 담당자최원
  • 담당부서농어업통계과
  • 전화번호042-481-3671
  • 게시일2013-04-10
  • 조회3726
첨부파일
[보도요지]

ㅇ 통계청에서 공표한 재배면적과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농업관측정보(재배의향조사)와 격차가 있다는 지적

ㅇ 농업통계 분야도 부처 또는 부처.기관간 벽을 허물어 통계의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


[참고내용]

ㅇ 통계청과 농촌경제연구원의 작물 재배면적조사 통계는 근본적으로 조사시점 및 조사방업, 조사규모, 집계방법 등이 서로 상이하여 양기관 통계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어려움

ㅇ 통계청은 과학적인 표본이론에 의하여 선정된 전국의 약 26천개의 표본지역(2ha단위)을 실제 작물재배기간 중 전문조사관이 직접 방문하여 실측조사하여 산출한 결과인 반면,

- 농촌경제연구원은 실제 작물재배 전 작물 품목당 300~850여 표본농가 등을 대상으로 전화 등의 조사방법을 이용하여 재배의향을 설문조사한 관측정보임

ㅇ 그동안 양기관은 통계의 정확성 및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농업.농촌 관련 통계 개발, 소관자료 공유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MOU('10.3월)를 기 체결한 바 있으며,

- 이후 양기관은 농작물 생산통계 확대회의, 농업관측 중앙자문회의 등에 지속적으로 참석하여 의견을 개진.반영하였으며, 앞으로도 부처.기관간 벽을 허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음.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