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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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확한 통계, 농산물 가격 급등락 부추긴다」보도관련 해명자료(아주경제,2016.5.11.)

  • 담당자김정섭
  • 담당부서원격탐사팀
  • 전화번호042-481-2479
  • 게시일2016-05-11
  • 조회5196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농업통계 통계청 이관으로 인한 전문성과 정확성 저하
ㅇ 쌀 예상생산량과 실제 생산량 및 가축동향조사와 소이력제 자료와의 차이
ㅇ 농업통계가 통계청으로 이관된 후 통계종수의 감소와 조사인원 감축으로 전문성과 정확성이 부실해졌다고 언급

  <해명내용>

□ 통계청으로 이관된 후에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각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오히려 농업통계가 상당히 개선?발전 되었는바 농업통계가 부실해졌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ㅇ 쌀 예상생산량과 생산량 통계와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10년부터 쌀예상생산량 추정모형을 개발?적용함으로써 차이가 크게 축소되었음

   * 쌀 예상생산량과 생산량 격차율
     (‘08) 4.9 → (‘09) 5.0 → (‘14) 1.4 → (‘15) 1.6%

ㅇ 소이력제 자료가 아직 완전히 정착되지 않은 측면이 있어 가축동향조사 결과의 참고자료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2~3년 내에 완전히 정착되면 가축동향조사와 소이력제를 통합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 농어업통계 업무가 통계청에 이관된 농업통계 효율화 차원에서 변화가 있었으나, 주로 유사 중복되고 활용도가 낮은 일부 통계(또는 조사항목)를 정비한 것으로써 이로 인해 통계가 부실해졌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름

ㅇ 통계의 정확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표본수 조정, 행정자료 활용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개선한 것임

ㅇ 한편, 귀농?귀촌 인구증가에 따른 실태파악 조사 등 새로운 수요에 부흥하여 신규통계를 개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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