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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대전지역 인구이동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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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인구)
  - 2015년 대전의 총인구는 1,514.4천명으로 충청권 인구 대비 28.4%임


(인구이동)
  - 최근 10년간 대전의 순이동은 총 33.2천명으로 순유출 현상이 나타남
  - 2015년 대전의 구별 순이동을 보면 유성구4.9천명에서만 순유입이 나타남
  - 최근 10년간 대전시의 ‘구내 이동’과 ‘구간 이동은’ 감소하는 추세임


(성별 순이동)
  - 최근 10년간 대전의 성별 총순이동은 남자 18,920명, 여자 14,316명 순유출 됨


(연령별 순이동)
  - 최근 10년 동안 ‘0-9세’, ‘70세 이상’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순유출 됨


(이동규모별 전출입)
  - 순이동의 이동규모별 비율은 1인 34.8%, 4인 23.3%, 3인 19.8% 순으로 많음


(전입자의 전 거주지)
  - 대전 전입자의 전 거주지 비율은 세종시가 가장 많은 폭(55.6%)으로 증가함
  - 전입자의 전 거주지 비율은 상위 10개 지역이 약 25%를 차지하며, 그중 세종시가 가장 많음
  - 대전시 전입 사유 중 1인 이동은 ‘가족’, 2인 이상 이동은 주택’이 가장 많음


(전출자의 전출지)
  - 2015년 대전 전출자의 전출지는 세종시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여 가장 많음
  - 2015년 대전 전출자는 세종시, 충북 청주시, 충남 천안시 순으로 많이 전출함
  - 대전 전출자의 타지역 전입 사유 중 1인 이동은 ‘가족’, 2인 이상 이동은 ‘주택’이 가장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