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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충북지역 인구이동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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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인구)
- 2016년 9월 충북 인구가 충청권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9.3%로 매년 낮아짐


(인구이동)
- 최근 10년간 충북의 순이동은 총 37.7천명으로 순유입 현상이 나타남
- 2015년 순이동은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를 제외한 지역에서 순유입이 일어남
- 인구 대비 ‘시군내 이동률’은 청주시, 음성군, 충주시 순으로 높게 나타남


(성별 순이동)
- 최근 10년간 충북의 남녀 순이동은 각각 26,233명, 11,537명으로 남자가 두 배 이상 순유입됨


(연령별 순이동)
- 최근 10년 동안 ‘10-19세’, ‘20-29세’는 각각 1,143명, 25,353명 순유출 됨


(이동규모별 전출입)
- 이동규모별 순이동은 1~3인은 순유입, 4인 이상은 순유출 됨


(전입자의 전 거주지)
- 충북의 전입자의 전 거주지는 경기도, 서울시, 대전시 순으로 많음
- 2015년 전출자의 전입지는 세종시, 충남 천안시, 대전 서구 순으로 많음
- 충북 전입 사유 중 1인 이동은 ‘직업’, 2인 이상 이동은 ‘주택’이 가장 많음


(전출자의 전출지)
- 충북 전출자의 전출지 중 세종시가 가장 큰 폭224.0%으로 증가함
- 2015년 전출자의 전출지는 세종시, 충남 천안시, 대전 서구 순으로 많음
- 충북 전출자의 타지역 전출 사유 중 1인 이동은 ‘직업’, 2인 이상 이동은 ‘주택’이 가장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