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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충남지역 인구이동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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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인구)
- 2015년 충남의 총인구는 10년 전 대비 5.0% 증가하여 2,055.8천명임


(인구이동)
- 최근 10년간 충남의 순이동은 총 131.2천명으로 순유입 현상이 나타남
- 2015년 홍성군의 순이동률은 3.2%로 가장 많으며, 계룡시, 태안군 순으로 많게 나타남
-‘시군내 이동’은 천안시51,821명, 아산시15,253명, 서산시11,467명 순으로 많음


(성별 순이동)
- 최근 10년 간 남녀 순이동률은 남자가 여자보다 항상 0.2%p 이상 많게 순유입이 지속됨


(연령별 순이동)
- 연령별 인구대비 순이동률은 ‘60-69세’가 1.2%로 가장 많이 전입함


(이동규모별 전출입)
- 1인 순이동은 전체 순이동 6,495건 중 63.7%인 4,135건으로 가장 많음


(전입자의 전 거주지)
- 충남 전입자의 전 거주지 비율은 충남 외 지역보다 충남 내 지역이 37,040명 더 많음
- 충남의 전입자의 전 거주지는 대부분 충남 인근지역인 대전, 경기도로 나타남
- 충남 전입 사유 중 1인 이동은 ‘직업’, 2인 이상 이동은 ‘주택’이 가장 많음


(전출자의 전입지)
- 충남 전출자의 전입지는 세종, 대전 서구, 경기 평택 순으로 많음
- 충남 전출자의 타지역 전입 사유 중 1인 이동은 ‘직업’, 2인 이상 이동은 ‘주택’이 가장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