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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대구·경북의 고용 및 소득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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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대구)
○‘21년 대구의 경제활동인구는 1,265천명으로 ‘11년 대비 50천명, 4.1% 증가
○‘21년 취업자는 ‘11년에 비해 47천명(4.0%) 증가한 반면, 40대 고용률은 감소
○‘21년 산업별 취업자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1.6%), 도소매 숙박음식점업(20.4%), 광공업(19.6%)순
○‘21년 직업별 취업자는 ‘13년에 비해 농림어업종사자, 판매종사자, 장치 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각각 16천명
      (51.6%), 25천명(15.4%), 9천명(5.3%)로 감소
○‘21년 임금근로자는 ‘11년에 비해 77천명(9.0%) 증가한 반면, 비임금근로자는 30천명(9.5%) 감소
○‘21년 36시간 미만 근로자가 ‘11년에 비해 108천명(56.0%) 증가
○실업률은 ‘21년 3.7%로 ‘11년과 동일한 수준
○비정규직근로자수는 ‘21년 360천명으로 ‘11년 대비 108천명(42.9%) 증가
○실업급여 지급액은 ‘21년 5,695억원으로 ‘11년 1,659억원 대비 3.4배 증가
○1인당 개인소득은 ‘20년 20,229천원으로 ‘11년(13,969천원) 대비 44.8% 증가
○‘21년 가구 자산은 4억 3,848만원으로 전국(5억 253만원) 대비 적은 수준이며, 가구 부채는 8,594만원으로 전국
      (8,801만원)보다 적은 수준임.
○‘20년 가구소득 원천별 구성 비율은 근로소득(62.9%), 사업소득(16.2%), 이전소득(14.3%) 순으로 나타남

(경북)
○‘21년 대구의 경제활동인구는 1,457천명으로 ‘11년 대비 46천명, 3.3% 증가
○‘21년 취업자는 ‘11년에 비해 35천명(2.5%) 증가한 반면, 10-40대 고용률은 감소
○‘21년 산업별 취업자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31.1%), 광공업(20.1%), 농림어업(19.4%), 도소매 숙박음식점업
      (14.5%), 순
○‘21년 직업별 취업자는 ‘13년에 비해 관리자, 장치 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각각 71.4%,
       12.0%, 7.0% 증가
○‘21년 임금근로자는 ‘11년에 비해 65천명(7.9%) 증가한 반면, 비임금근로자는 29천명(5.2%) 감소
○‘21년 36시간 미만 근로자가 ‘11년에 비해 67천명(25.0%) 증가
○실업률은 ‘21년 3.2%로 ‘11년 대비 0.6%p 증가
○비정규직근로자수는 ‘21년 313천명으로 ‘11년 대비 21천명(7.2%) 증가
○실업급여 지급액은 ‘21년 6,079억원으로 ‘11년 1,772억원 대비 3.4배 증가
○1인당 개인소득은 ‘20년 19,798천원으로 ‘11년(13,631천원) 대비 45.2% 증가
○‘21년 가구 자산은 3억 1,143만원으로 전국(5억 253만원) 대비 적은 수준이며, 가구 부채는 5,014만원으로 전국
      (8,801만원)보다 적은 수준임.
○‘20년 가구소득 원천별 구성 비율은 근로소득(55.4%), 사업소득(23.2%), 이전소득(14.9%) 순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