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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동북지역관리본부 출범 총조사 준비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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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북지방통계청(청장 최봉호)은 2010년7월26일(월요일) 동북지방청사에서 “2010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동북지역관리본부”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총조사 준비에 들어간다.

□ 2010 인구주택총조사경제적인 총조사,그린 센서스, 응답자 부담경감, 조사 정확성 제고 등에

중점을 두어 실시 할 예정이다.

 ○ 주요 특징으로는 인터넷 조사확대하여(‘05년 0.9% 약 14만가구→‘10년 30%, 약 560만가구) 조사비용을 절감(약 164억)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항목 조사와 친환경적 조사용품 제작 등으로 그린센서스(Green Census)로 실시할 계획이다.

 ○ 금년 11월에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전국적으로 11만여 명이 동원되어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주택을 조사 하는 범국가적인 대규모 사업이다.

□ 또한, 2010 농림어업총조사 12월에 전국의 모든 농림어가를 대상으로 인구주택총조사와 연계 실시하여 비용 절감할 예정이다.

 ○ 주요 특징으로는 온실가스 배출량 관련 통계 등 기후변화 정책 수요에 부응하고,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조사한 10개 항목을 그대로 활용하는 등 국민의 응답부담을 크게 줄여 나갈 계획이다.

통계청은 총조사 응답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제도적 기반은 물론, 전산적인 보안체계를 마련하여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총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