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획보도자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2010년 대구, 경북, 강원 사회조사 결과
첨부파일
< 대구/경북 >

■ 2010년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보면, 대구지역 15세 이상 인구의 57.4%,
  경북은 60.9%가 「외국인과 결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임
  - 20대의 경우 60.5%(대구), 66.0%(경북)는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고 생각함

■ 2010년 30세 이상 학부모 중 여건이 허락된다면 자녀를 다른 나라로 유학
  보내고 싶어 하는 비중은 53.1%(대구), 57.1%(경북)로 2008년에 비해
  7.9%p(대구), 14.0%p(경북) 증가함

■ 2010년 20세 이상 인구 중 담배를 피우는 비율은 25.2%(대구), 25.8%(경북)로
  1999년에 비해 9.7%p(대구), 11.7%p(경북) 감소하였고,
  흡연자가 담배를 끊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스트레스 때문」임

■ 2010년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불안 요인이 대구는 「범죄발생」,
  경북은 「국가안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환경보호를 위하여 세금(부담금) 등을 내는 것에 대해 15세 이상 인구의
  26.7%(대구), 29.8%(경북)가 「찬성」

< 강원 >

■ 2010년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보면, 15세 이상 인구의 61.3%는
「외국인과 결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고, 20대의 경우 60.1%는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고 생각함

■ 2010년 30세 이상 학부모 중 여건이 허락된다면 자녀를 다른 나라로 유학
  보내고 싶어 하는 비중은 56.1%로 2008년 36.5%에 비해 19.6%p 증가함

■ 2010년 20세 이상 인구 중 담배를 피우는 비율은 26.4%로
  1999년 37.6%에 비해 11.2%p 감소하였고, 흡연자가 담배를
  끊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스트레스 때문」임

■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불안 요인이 2008년은
「범죄발생」이라고 생각하였으나, 2010년은 「국가안보」라고 응답함

■ 환경보호를 위하여 세금(부담금) 등을 내는 것에 대해
   15세 이상 인구의 34.1%가 「찬성」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