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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구,경북,강원 사회조사 결과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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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   지 >

■ 대구는 이전보다 「전반적인 생활여건」이 좋아졌다는 응답이 34.3%로, 전국(30.9%) 보다 높은 수준임
■ 경북은 이전보다 「전반적인 생활여건」이 좋아졌다는 응답이 36.1%로, 전국 보다 높은 수준이며,
■ 강원도는 이전보다 「전반적인 생활여건」이 좋아졌다는 응답이 30.5%로, 전국과 비슷한 수준임


< 사회참여 >

■ 대구는 50.4%가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중간층」이라고 생각한다고 응답, 이는 전국(52.8%) 보다 낮은 수준임
■ 경북은 49.2%가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하층」이라고 생각한다고 응답, 이는 전국(45.3%) 보다 높은 수준임
■ 강원도는 51.7%가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하층」이라고 생각한다고 응답, 이는 전국(45.3%) 보다 높은 수준임

■ 대구는 34.2%가 기부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 이는 전국(36.4%) 보다 낮은 수준임
■ 경북은 37.4%가 기부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 이는 전국보다 높은 수준이며,
■ 강원도는 27.7%가 기부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 이는 전국보다 낮은 수준임


< 문화와 여가 >

■ 대구는 71.7%가 ‘레저시설’을 이용 했다고 응답, 이는 2009년 보다 증가한 것이며, 전국(65.8%) 보다도 높은 수준임
■ 경북은 63.8%가 ‘레저시설’을 이용했다고 응답, 이는 2009년 보다 감소한 것이며, 전국 보다 낮은 수준임
■ 강원도는 52.2%가 ‘레저시설’을 이용했다고 응답, 이는 2009년 보다 감소한 것이며, 전국 보다 낮은 수준임


< 소득과 소비 >

■ 대구는 소득이 있는 사람의 54.2%가 본인의 소득에 대해「불만족」하다고 응답, 이는 전국(49.1%) 보다 불만족 비율이 높은 수준임
■ 경북은 소득이 있는 사람의 48.9%가 본인의 소득에 대해「불만족」하다고 응답, 이는 전국과 비슷한 수준이며
■ 강원도는 소득이 있는 사람의 49.3%가 본인의 소득에 대해 「불만족」하다고 응답, 이는 전국과 비슷한 수준임

■ 대구와 경북은 12.2%가 현재 소비생활에 「만족」한다고 응답, 이는 전국(12.7%)과 비슷한 수준임
■ 강원도는 10.4%가 현재 소비생활에 「만족」한다고 응답, 이는 전국 보다 낮은 수준임


< 노   동 >

■ 대구는 취업자 중 67.4%가 직업(직장)에 대해 「불안함을 느낀다」고 응답, 이는 전국(59.9%) 보다 높은 수준임
■ 경북은 취업자 중 52.0%가 직업(직장)에 대해 「불안함을 느낀다」고 응답, 이는 전국 보다 낮은 수준임
■ 강원도는 취업자 중 56.4%가 직업(직장)에 대해 「불안함을 느낀다」고 응답, 이는 전국 보다 낮은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