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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대구, 경북, 강원 사회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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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   지 >

■ (생활여건) 과거에 비해 생활여건이 좋아졌다는 평가 대구, 강원 늘고, 경북  다소 감소
   대구(37.0%), 경북(36.0%), 강원(35.1%) 순, 전국 30.9%
■ (장애인 관련 시설 설립) 집근처 장애인 관련 시설의 설립에 대해 대다수가 반대하지는 않음,
   강원(95.9%), 경북(95.5%), 대구(94.5%) 순, 전국 94.1%
■ (노후 준비) 노후 준비의 주된 방법은「국민연금」
   대구(54.5%), 경북(45.5%), 강원(42.9%) 순, 전국 52.5%
■ (고령자의 어려움) 고령자들의 어려움은
   강원, 경북은 ‘건강문제, 경제문제’, 대구는 ‘경제문제, 건강문제’ 순
■ (생활비 마련) 고령자들은 주로「본인 및 배우자 부담」으로 생활비 마련
   대구(63.8%), 강원(60.4%), 경북(60.0%) 순, 전국 63.6%
■ (자녀와 동거 여부) 자녀와 떨어져 사는 고령자는
   경북(80.8%), 강원(76.3%), 대구(64.6%) 순이고(전국 67.8%),
   주된 이유는 대구는「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 강원과 경북은 「자녀의 직장·학업」때문

< 사회참여 >

■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를「하층」이라고 생각하는 가구주
  경북(49.6%), 대구(49.3%), 강원(42.9%) 순, 전국 46.7%
■ (계층이동) 가구주 본인세대의 지위 향상에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자식세대의 지위향상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비율보다 높음

< 문화여가 >

■ (여가활용) 주말·휴일의 여가는 주로 「TV 및 DVD 시청」
   강원(66.2%), 대구(58.9%), 경북(58.4%) 순, 전국 59.9%
■ (여가활용 만족도) 여가활용에 불만족 비율은 대구(25.9%), 경북(25.6%), 강원(23.7%) 순,
  전국 25.1%, 주된 이유는「경제적 부담」
■ (국내여행) 국내 관광여행 경험자는 대구(67.9%), 경북(65.7%), 강원(60.2%) 순,
  전국 67.1%, 인구 1인당 평균 여행횟수는 대구 3.0회, 경북 2.9회, 강원 2.6회
■ (해외여행) 해외여행 경험자는 강원(14.9%), 대구(13.9%), 경북(12.1%) 순,
  전국 17.2%, 주된 목적은「관광」

< 소득과 소비 >

■ (가구소득·부채) 전년보다 「가구소득 감소」는 대구(27.3%), 경북(26.8%), 강원(23.3%) 순,
  전국 26.2%,「가구부채 증가」는 강원(22.3%), 대구(22.2%), 경북(20.7%) 순, 전국 24.1%
■ (재정상태) 내년에는 가구재정이 더「악화될 것」으로 생각하는 가구주는
  경북(21.4%), 대구(20.9%), 강원(16.3%) 순, 전국 23.0%,
■ (긴축소비지출항목) 가구재정이 악화되면「외식비」를 먼저 줄여
  대구(45.5%), 강원(44.0%), 경북(40.8%) 순, 전국 46.7%

< 노 동 >

■ (직업 선택 요인) 직업 선택은「수입」, 「안정성」, 「적성·흥미」순
■ (선호직장) 청년(13~29세)층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국가기관」
   대구, 강원은 국가기관, 대기업, 공기업 순, 경북은 국가기관, 공기업, 대기업
■ (고용안정성) 직업·직장의 이직, 실직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비율은  
   대구(63.3%), 경북(56.3%), 강원(47.3%) 순, 전국 59.8%
■ (일,가정 양립제도 인지도) 「출산(전후) 휴가제」의 인지도가 가장 높고,
「가족 돌봄 휴직제」가 가장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