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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구경북지역 청소년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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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구지역 청소년 통계

(청소년 인구) 2014년 대구지역의 청소년 인구(9∼24세)는 510천명으로 대구 총 인구의 20.7%, 2000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학령인구) 2014년 대구지역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의 학령인구(6~21세)는 467천명으로 총 인구 중 18.9%, 향후 계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

(결혼문화에 대한 태도) 청소년의 절반 이상이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 「외국인과 결혼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사망원인) 2012년 대구지역 청소년(15~24세)의 사망원인 1순위는「고의적자해(자살)」

(스트레스 및 우울감) 2013년 대구지역 청소년(중·고등학생)의 37.1%는 스트레스를 느끼고, 26.2%는 우울감을 경험

(키, 몸무게) 2013년 대구지역 고등학교 3학년 기준 청소년의 키는 남자 174.1cm, 여자 160.8cm, 몸무게는 남자 68.7kg, 여자 56.1kg

(패스트푸드 섭취율 및 비만율) 2013년 대구지역 청소년(중·고등학생)의 주 3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은 11.7%, 비만율은 9.6%

(흡연 및 음주) 2013년 대구지역 청소년(중·고등학생)의 흡연율은 8.6%, 음주율은 14.6%

(요보호아동 발생유형 및 보호내용) 2013년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만 18세 미만 요보호아동은 162명, 보호내용으로는 시설보호(46.9%)보다 가정보호(53.1%)가 더 많음



2014 경북지역 청소년 통계

(청소년 인구) 2014년 경북지역의 청소년 인구(9∼24세)는 486천명으로 경북 총 인구의 18.4%, 2000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학령인구) 2014년 경북지역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의 학령인구(6~21세)는 446천명으로 총 인구 중 16.8%, 향후 계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

(결혼문화에 대한 태도) 청소년의 절반 이상이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 「외국인과 결혼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사망원인) 2012년 경북지역 청소년(15~24세)의 사망원인 1순위는「고의적자해(자살)」

(스트레스 및 우울감) 2013년 경북지역 청소년(중·고등학생)의 41.1%는 스트레스를 느끼고, 29.0%는 우울감을 경험

(키, 몸무게) 2013년 경북지역 고등학교 3학년 기준 청소년의 키는 남자 173.3cm, 여자 160.9cm, 몸무게는 남자 69.2kg, 여자 58.0kg

(패스트푸드 섭취율 및 비만율) 2013년 경북지역 청소년(중·고등학생)의 주 3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은 12.5%, 비만율은 11.2%

(흡연 및 음주) 2013년 경북지역 청소년(중·고등학생)의 흡연율은 10.2%, 음주율은 18.6%

(요보호아동 발생유형 및 보호내용) 2013년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만 18세 미만 요보호아동은 280명, 보호내용으로는 시설보호(40.7%)보다 가정보호(59.3%)가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