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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2016년 대구지역 청소년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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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대구지역 청소년통계 요약>


Ⅰ. 인구

(청소년 인구) 2016년 청소년(9~24세) 인구는 대구 총인구의 19.4%를 차지함
(학령인구) 2016년 대구 총인구 중 학령인구(6~21세)비중은 17.7%를 차지함


Ⅱ.보건과 안전

(체격) 10년 전보다 초·중학생 체격은 조금씩 커지고, 고등학생은 둔화 추세
(패스트푸드 섭취율, 비만율) 2015년 중·고등학생의 주 3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은 12.8%,
  비만율은 10.4%, 모두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음
(흡연 및 음주) 2015년 중·고등학생의 7.4%가 흡연, 16.7%가 음주를 함
(아동학대) 2015년 아동(0~17세)학대 사례는 347건으로 전년대비 4.2% 감소
(요보호아동) 2015년 18세미만 요보호아동은 139명, 시설보호가 가정보호 보다 많음
(스트레스 및 우울감) 2015년 중·고등학생의 31.3%가 스트레스, 18.1%가 우울감 느낌
(사망원인) 2015년 청소년 사망원인은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순임


Ⅲ.교육 및 경제활동

(학교생활 만족도) 청소년의 학교생활 중 「교우관계」 만족도가 가장 높음
(고등학교 졸업생의 진로) 2016년 일반고 졸업생의 대학진학률은 82.9%, 「4년제 대학교」 진학률은 60.3%
(선호하는 직장) 2015년 청소년(13~29세)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국가기관」
(고용률) 2015년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39.6%로 전년대비 2.0%p 증가
(실업률) 2015년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10.0%로 전년대비 1.4%p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