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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 대구·경북지역 경제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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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 대구·경북지역 경제동향)

(광공업생산)
○  대구는 기타 기계 및 장비, 전자부품· 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등에서 늘어 3.0% 증가하였고,
○  경북은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통신장비, 기타 기계 및 장비 등에서 줄어 6.4% 감소

(서비스업생산)
○  대구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도매 및 소매업 등에서 늘어 3.2% 증가 하였고,
○  경북은 교육서비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에서 늘어 3.5% 증가

(소매판매액)
○  대구, 경북은 승용차 및 연료소매점, 대형마트에서 줄어 각각 0.6%씩 감소

(건설수주)
○  대구는 토목은 늘었으나 건축부문이 줄어 30.7% 감소하였고,
○  경북은 건축과 토목부문 모두 늘어 73.8% 증가

(무역수출)
○  대구는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의약품 제외), 섬유제품(의복 제외) 등에서 늘어 26.8% 증가하였고,
○  경북은 1차금속, 전기장비 등에서 늘어 22.8% 증가

(무역수입)
○  대구는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의약품 제외), 1차금속 등에서 늘어 40.0% 증가하였고,
○  경북은 1차금속, 코크스·연탄 및 석유 정제품 등에서 늘어 34.8% 증가

(소비자물가)
○  대구, 경북은 교통, 음식 및 숙박 등에서 올라 각각 4.0%, 4.4% 상승

(취업자 수)
○  대구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기타, 도소매·음식숙박업 등에서 고용이 늘어 31.4천 명 증가하였고,
○  경북은 도소매·음식숙박업, 광제조업 등에서 고용이 늘어 48.1천 명 증가

(실업자 수)
○  대구, 경북은 전 연령층에서 줄어 각각 22.3천 명, 28.1천 명 감소

(국내 인구이동)
○  대구 1분기 국내인구이동은 3,091명 순유출
  -  연령대별은 20대(-1,085명)에서, 구·군별로는 달서구(-2,186명)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았음
○  경북 1분기 국내인구이동은 3,010명 순유출
  -  연령대별은 20대(-3,977명)에서, 시·군별로는 구미시(-2,147명)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