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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장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원으로 현장조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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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 오전 동북지방통계청장(청장 이재원)은 인구주택총조사의 조사원으로 표본가구를 방문했다.
○ 지난달 인터넷과 전화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이번달 1~18일 진행하는 면접조사에 직접 나선 것이다. 방문조사원으로 나선 동북지방통계청장은 조사원이 되어 태블릿PC를 활용해 총 45개 문항에 대해 20여분간의 조사를 진행하였다.

□ 올해 조사부터는 기존의 종이 조사표 대신 태블릿PC에 탑재된 조사표를 이용한 전자조사 방식을 도입했다.
○ 응답자가 원할 경우 PC와 모바일을 이용한 인터넷조사와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가 방문조사 기간에도 여전히 가능하다.
○ 조사에 응답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엄격하게 보호되며 통계 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고 방화벽, 보안프로그램 등으로 조사의 보안대책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조사 시 모든 조사원은 맹리 2회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철저한 감염병 예방ㆍ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조사를 진행한다.

□ 이재원 동북지방통계청장은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원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조사를 진행하니 조사원을 따뜻하게 맞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