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통계청 수해지역 농촌마을 환경개선 지원
첨부파일
□ 통계청은『2020 농림어업총조사』에 대한 인지 및 참여 제고를 위한 농촌마을 환경개선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농촌마을 환경개선 지원 활동은 통계청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협의하여 지난 여름 집중호우 및 태풍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총 30곳을 선정하여 안마의자와 코로나19 예방 위생키트를 지원하게 된다.

  ○ 경북지역에서는 경주시 3곳(천군동 신평마을, 건천읍 금척리, 안강읍 산대5리)과 울진군 3곳(매화면 금매1리, 죽변면 봉평2리, 온정면 금천1리)이 농촌마을 환경개선 지원 마을로 선정되었다.

  ○ 동북지방통계청장(이재원)은 12.3.(목) 경주시 건천읍 금척하리 마을을 방문하여 지난 여름 집중호우 및 태풍피해로 인한 어려움 극복을 위로하고 어르신들에게 안마의자와 코로나 19예방 위생키트를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통계청 건강 안마의자와 함께 어르신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이달 18일까지는 2020 농림어업총조사가 실시되고 있으니 농산어촌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조사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