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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동남광역권 인구이동통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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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동남광역권 인구이동통계 결과]

▣ 2009년 동남광역권 총 이동인구는 전년대비 감소
○ 총 전입인구는 1,165천명으로 전년대비 19천명(-1.6%)감소, 총 전출인구는 1,188천명으로 전년대비 13천명(-1.1%)
   
감소
○ 순이동은 24천명 전출초과로 전년대비 전출초과 규모가 6천명(33.4%) 증가
○ 전입신고건수는 702천건으로 전년대비 6천건(-0.9%) 감소

▣ 연령계층별 순이동률은 10대미만(0.001%)이 가장 높고, 20대(-1.23%)가 가장 낮음
○ 순이동률은 20대(-1.23%), 10대(-0.37%), 50대(-0.19%) 등의 순으로 낮음
     - 20대 초반(-1.51%)이 20대 후반(-1.00%)보다 더 낮음
○ 20대(-0.16%p), 40대(-0.08%p), 30대(-0.07%p) 등의 순으로 전년대비 하락
     - 20대 초반(-0.25%p)이 20대 후반(-0.10%p)보다 더 많이 하락

▣ 전입신고건수 중 1인이동(474천건)이 전체의 67.5%로 전년대비 0.4%p 상승
○ 이동규모별 4인(-3.9%), 5인이상(-2.9%), 3인(-1.8%), 2인(-1.3%), 1인(-0.2%) 순으로 전년대비 전입신고건수가
    감소 하였음

▣ 동남광역권내 시도간 순이동은 부산·울산 전출초과, 경남 전입초과
○ 부산은 14,818명 전출초과, 울산은 1,432명 전출초과, 경남은 16,250명 전입초과
○ 전년대비 부산은 전출초과 규모가 3,812명(-20.5%) 감소, 울산은 전입초과(1,562명)에서 전출초과로 반전, 
   
경남은 전입초과 규모가 818명(-4.8%) 감소

▣ 동남광역권내 시군구간 전입초과 1위 경남 김해시, 전출초과 1위 부산 사하구
○ 전입초과 상위 시군구는 경남 김해시(11,627명), 부산 강서구(7,945명), 부산 기장군(7,504명) 등의 순이며
○ 전출초과 상위 시군구는 부산 사하구(-5,516명), 부산 사상구(-5,482명), 경남 마산시(-4,44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 시·도별 동남광역권의 순이동은 전입초과 1위 대구, 전출초과 1위 서울
○ 대구(1,810명), 광주(134명), 제주(22명) 3개 시·도에서 전입초과를 나타났고,
○ 서울(12,700명), 경기(5,820명), 충남(2,017명) 등 10개 시·도로 전출초과를 나타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