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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남권 마늘,양파 작물재배면적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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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2011년 마늘ㆍ양파 동남권(부산ㆍ울산ㆍ경남)작물재배면적조사 결과 </strong>

동남권(부산ㆍ울산ㆍ경남)의 양파ㆍ마늘 재배면적은 전년대비 마늘 13.5%, 양파 12.9% 증가

1. 마늘
□ 2011년 동남권의 마늘 재배면적은 5,018ha로 전년도 4,420ha 보다 598ha(13.5%) 증가
   하였으며, 경남지역이 98.1%를  차지함
  o 재배면적 증가 사유
   - 최근 3년간 마늘가격이 상승 추세에 있고, 특히 전년도에 크게 올라 이에 따른 기대심리의
     영향으로 증가
      
2. 양파
□ 2011년 동남권의 양파 재배면적은 4,903ha로 전년도 4,344ha 보다 559ha(12.9%) 증가
    하였으며, 경남지역이 98.8%를 차지함
  o 재배면적 증가 사유
   - 양파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소비가 지속하여 늘고 있고, 안정적인 가격형성 등으로
     재배면적도 최근 3년간 증가 추세에 있음
      
3. 주산지 재배면적
  o 마늘의 주요 주산지는 창녕(2,066ha), 남해(1,356ha), 합천(470ha) 순이며,
    동남권의 77.6%를 차지함
  o 양파의 주요 주산지는 합천(1,557ha), 창녕(1,457ha), 함양(668ha) 순이며 동남권의 75.1%를 차지함

<font color="#3300ff">※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font 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