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농어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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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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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가축동향조사 결과(요약)

□ 가축 사육 마리수는 전분기보다 한·육우, 돼지, 오리는 증가, 닭은 감소, 젖소는 전분기 유지

○ 한·육우 : 343천마리(전분기보다 1천마리, 0.3% 증가)
- 한우 농가 암소 감축정책 실시에도 불구, 추석 수요 증가를 대비한 가격 상승 기대로 출하를 미루어 사육두수 소폭 증가
- 사육 가구수는 전분기에 이어 소규모 사육농가의 고령화 및 사료값 인상 등의 채산성 악화로 사육포기가 뚜렷해져 감소세가 이어짐

○ 젖소 : 31천마리(전분기와 같은 두수 유지)
- 연말 기준 원유량 정상가격 환원에 대비한 농가의 원유 생산의향 증가와 저능력우 계획적 도태로 사육두수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

○ 돼지 : 1,211천마리(전분기보다 24천마리, 1.9%증가)
- 폭염 이후 모돈의 자돈 생산량 증가와 지육가격 하락에도 불구 4분기 가격상승 기대로 사육두수 증가에 기여
- 구제역 이후 모돈수 회복과 재입식 농가의 정상 경영으로 사육두수 증가

○ 닭 : 8,179천마리(전분기보다 2,026천마리, 10.7% 감소)
- 주 소비철인 여름 성수기를 지나면서 가격하락과 수요 감소로 육계의 감소가 두드러지며 산란계의 경우 산란율이 높아지는 시기로 감소폭이 적음

○ 오리 : 750천마리(전분기보다 49천마리, 7.0% 증가)
- 타 육류에 비해 건강 선호육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소비확대로 지속적 농가의 규모 확대로 마리수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