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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수도권 1인 가구 특성 변화 및 현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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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수도권 일반가구 중 1인 가구 비율은 30.5%이며, 증가 추세
     ○  2010년에 비해 8.4%p 증가하였으며, 전국(7.8%p)과 비수도권(7.4%p)에 비해 크게 증가
     ○ 1인 가구 비율이 30% 이상인 지역은 서울 관악구 등 35개 시군구로 수도권 전체(66개) 시군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

□ 2020년 수도권 1인 가구의 미혼 비율은 57.5%, 비수도권은 43.9%로 나타남
    ○ 1인 가구의 미혼 비율은 2010년에 비해 수도권 3.2%p, 비수도권 7.1%p 증가  
    ○ 모든 연령대에서 미혼 비율이 증가, 특히 중·장년층(35~64세)에서 가장 큰 폭(9.0%p)으로 증가

□ 2020년 수도권 1인 가구의 단독주택 거주 비율은 2010년에 비해 16.9%p 감소, 아파트와 주택 이외의 거처는 각각 5.5%p, 5.8%p 증가
     ○ 청년층(8.1%p)과 중·장년층(6.5%p)은 주택 이외의 거처 거주 비율이, 노년층은 아파트(8.0%p) 거주 비율이 2010년에 비해 크게 증가

□ 2020년 수도권 1인 가구의 자기집 거주 비율은 27.2%로 비수도권(40.6%)보다 낮고, 월세·사글세 거주 비율은 44.2%로
      비수도권(40.7%)보다 높음
     ○ 자기집 거주 비율은 2010년에 비해 6.4%p 증가, 월세·사글세 거주 비율은 1.6%p 감소

□  2020년 수도권 1인 가구 중 평균 주거용 연면적이 40㎡ 이하인 비율은 47.0%임
     ○ 서울은 평균 주거용 연면적이 40㎡ 이하에 거주하는 1인 가구 비율이 2010년에 비해 4.3%p 증가한 반면,
           인천과 경기는 각각 6.4%p, 8.3%p 감소

□ 2020년 수도권 1인 가구(15세 이상) 중 취업가구 비율은 66.0%로 2010년에 비해 3.4%p 증가
   ○ 남녀 1인 가구의 모든 연령대에서 2010년에 비해 취업가구 비율이 증가, 특히 여자 중·장년 가구(7.9%p)와
         남녀 노인 가구(7.3%p, 6.7%p)에서 크게 증가

□ 2020년 수도권 1인 가구의 주택 소유 비율은 25.6%로 전국(29.4%)과 비수도권(32.8%)보다 낮음
    ○ 2015년에 비해 45~54세와 75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주택 소유 비율 감소

□ 지난 10년 동안(2010~2020년), 수도권 1인 가구의 주관적 건강 인지율은 2인 이상 가구에 비해 대체로 낮고,
      스트레스 인지율과 우울감 경험률은 대체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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