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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문 재무건전성 통계 매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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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청장 이인실)4월 19일부터 5월 7일(19일간)에 걸쳐 전국의 1만 표본가구를 대상으로『가계금융조사』(Survey of Household Finances)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응답자 부담경감을 위하여 통계청, 금융감독원 및 한국은행이 각각 조사 또는 준비하던 유사통계 3종통합한 것으로, 올해부터 매년 실시된다.


조사내용은 가구주 직업 등 가구특성, 유형별 실물 및 금융자산, 주택담보대출 등 각종 부채 이자 등 대출조건, 금융자산 운용과 부채상환 능력, 소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사결과정부와 금융당국의 부동산 및 재정 정책, 통화 및 금리 정책, 가계신용 관리, 금융기관 감독, 금융제도 발전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