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월간 기획보도] 통계로 본 2020년 호남·제주 출생 현황 및 분석
첨부파일
[월간 기획보도] 통계로 본 2020년 호남·제주 출생 현황 및 분석(요약)

○ 출생아 수는 전남이 9천 7백 명으로 가장 많고, 조출생률은 제주가 6.0명으로 가장 높음
   - 시·군·구별 출생아 수는 전북 전주시(3,207명), 제주 제주시(3,075명), 광주 광산구(2,318명) 순으로 많음

○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전남이 1.23명으로 전국 2위, 시·군·구별 합계출산율은 전남 영광군이 2.46명으로 전국 시군구 중 1위

○ 합계출산율은 전남이 1.15명으로 가장 높고, 모의 연령별 출산율은 호남·제주 모든 지역에서 30대 초반이 가장 높음

○ 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광주가 33.08세로 가장 높고, 모의 연령별 출생아 수는 호남·제주 모든 지역에서 30대 초반이 가장 많음

○ 첫째아 출산까지 평균 결혼 생활 기간은 제주가 2.3년으로 가장 김

○ 첫째아·둘째아 비중은 광주(52.2%, 37.8%)가, 셋째아 이상의 비중은 전남(12.9%)이 가장 높음

○ 출생 성비는 제주가 110.1명으로 가장 높음

○ 다태아 비중은 광주가 4.9%로 가장 높음

○ 시·군·구 합계출산율은 전남 영광군(2.46명), 전남 장흥군(1.77명), 전북 임실군(1.75명),전남 해남군(1.67명), 전북 순창군(1.66명) 순
   - 전국 시군구 합계출산율 상위 10순위 중 8개 시군구가 호남 지역임

○ 시·군·구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광주 남구가 33.40세로 높고, 전남 진도군이 31.51세로 가장 낮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